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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성형술] 비절개눈매교정풀기

작성일 : 2020-03-25 오후 8:25:33   작성자 : 비눈교   조회수 : 680

안녕하세요 저는 비절개눈매교정  + 앞트임을 18년 2월에 받았습니다.

그 후에 바로 불편감이 생긴건 아닌데 시간이 지나면서 안구건조, 눈 예민함 미간도 저리고 눈썹 위나 눈앞머리쪽에도 저림? 심할 떄는 두통까지옵니다 그리고 눈 뜰떄 쌍꺼풀이 안으로 들어가면서 당기는 느낌도 나고 눈이 예민해져서 눈을 자주 깜빡이게 됩니다. 이게 정상적인 증상은 아닌 듯하여 저 비절개 눈매교정 해줫던 의사선생님께 푸는 수술에 관한 내용을 상담을 해보니 부분절개를해서 실을 뺀다 그러면 괜찮아 질수도 있다 그것도 일단 눈매교정 실에 의해서 문제가 되었을 경우에 실을 빼면 문제가 해결될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제가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서 유착이 되지 않나 물어봣더니 부분절개로 들어가는 과정이 유착을 어느정도 푸는 것이다 안쪽에는 유착이 되지 않았을것이다 라고 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블로그나 이런데로 알아본 결과로는 뮬러증상이 아닌가?라는 궁금증에 물어봣더니 뮬러를 자르거나 묶는게 아니고 공통근막을 끌어온거라구 뮬러랑은 상관없다구하셧습니다. 그러니 일단은 실이 문제 일 수 있다 풀어는 볼 수 있다고 말씀하셧습니다 근데 해주셧던 선생님께서 해주는게 아니구 병원을 이동하셔서 햇던 병원에서 해야된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혹시 몰라 눈매교정 푸는 병원을 상담을 가보니 위에처럼 이런 증상이 있어 눈매교정을 풀려구 한다 하니 완전 절개를 해서 유착부터해서 쌍꺼풀 눈매교정 실 다 푼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면 증상이 좋아진다구 하셧습니다 그리고 비절개눈매교정인데 공통근막은 또 말이 안된다고 하셔서.. 어디서 풀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부분절개로 실만 빼도 되는지 아니면 완전절개 눈교 쌍꺼플 유착까지 다풀어야될지 고민입니다.



비절개 눈매교정 풀기

작성일 : 2020-05-05 오후 11:44:21    작성자 : 권영대(강남성형외과, http://www.osknps.co.kr)




1. 근데 해주셧던 선생님께서 해주는게 아니구 병원을 이동하셔서 햇던 병원에서 해야된다고 하시더군요.


: 했던 병원에 가서 일단 문의해 보세요. 


변호사에게 자문을 구해 봐야 하겠지만 이런 경우에는 수술하셨던 병원과 그 당시 수술하셨던 선생님이 공동의 책임이 있는것으로 압니다. 


2. 부분절개로 들어가는 과정이 유착을 어느정도 푸는 것이다 안쪽에는 유착이 되지 않았을것이다 


: 일단은 부분절개로 해보자는 말이지요. 


1) 수술하실 분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유착을 해결해줄)


2) 부분절개로 확실히 그 선생님이 해결했던 케이스가 있는지 확인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3. 눈매교정 푸는 병원을 상담을 가보니 위에처럼 이런 증상이 있어 눈매교정을 풀려구 한다 하니 완전 절개를 해서 유착부터해서 쌍꺼풀 눈매교정 실 다 푼다고 하시더군요 그러면 증상이 좋아진다구 하셧습니다


: 저도 이 의견에 한표입니다. 


1) 수술결과가 유지된다는 것은 결국은 유착이 충분히 이루어 졌다는 말이지요. 


2) 비절개 눈매교정은 결국 매몰법 눈매교정인데요. 


대부분 피부쪽에서 결막쪽으로 관통하듯이 실밥이 왔다갔다 하면서 진행이 됩니다. 



부분절개만으로 앞뒤로 유착이 된 것을 풀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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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중요한 부분입니다. 



지금 느끼시는 불편한것외에 


수술의 결과는 어떠하신지 궁금합니다. 


원하는 모양에 가깝게 나왔고, 외모는 개선이 충분히 되어서 만족하시는지요. 


현재 말씀으로 보아서는 외모는 만족스럽지만 


기능적으로 예상치 못한 부분들이 있어서 당황하시고 수술이전의 상태로 되돌렸으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지금 느끼시는 부분들은 


1) 잘때 눈이 다 감기지 않고 살짝 눈을 뜨고 자는 토안의 문제가 있는지 


2) 안구건조증의 문제가 있는지에 따라서 


고민해 봐야 할것 같습니다. 



안구건조증이 있는 경우 지금처럼 이런 불편함을 느낄수도 있습니다. 


안과에서 충분히 진료받고 치료는 받고 계신지요? 그 부분이 더 중요한 포인트로 보입니다. 




성형수술은 모양이 바뀌므로 어느 정도의 기능의 저하 또는 변화를 가져오게 됩니다. 


어느 정도 불편함이 생길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에 우리 몸은 바뀐 구조에 적응하여 


생리적인 적응을 하게 됩니다. 



벌써 2년이상의 세월이 흘러서 충분한 시간이 흐른것 같습니다. 회복되고 적응하기에는 충분한 


시간이라고 봐야죠. 


하지만 불편함이 단지 시간이 지난다고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먼저 안과에서 현재 불편함을 느끼시는 부분이 결막이나 각막의 문제가 아닌지 살펴 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비절개라고 하더라고 충분한 조직의 변화가 있을만한 수술을 했으니 모양의 변화가 생긴것입니다. 


즉, 조직은 이미 지금 현재의 모양대로 바뀐것이지요. 원래 다시 돌린다는것은 단지 바지의 바느질을 끊어줌으로써 바지의 박음질이 풀리는것과는 다르답니다. 


이미 조직의 변화는 현재의 모양대로 바뀌어져 있으므로 원상복구에 관심을 가지시기 보다는 


현재 안과적으로 해결해야만 할 문제가 있지 않은지에 집중해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글로 보아서는 너무나 힘든 세월을 2년이나 보내신것 같아 안타까울 뿐입니다. 


좋은 해결책을 찾아 지금 느끼시는 불편함이 잘 해결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글의 댓글

  • vvavva12   2020-07-20 오후 9:54:11

    외관상으로는 자연스럽게 되서 만족하지만 기능적으로 눈시림이나 쌍꺼풀이 속쌍으로 들어가서 당기는 느낌이 들고 눈이 예민해서 자주 깜빡거리게 됩니다 기능적으로 어느정도 완화는 된것같은데 아직도 일상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있습니다. 풀어도 의미가 없을까요? ㅜㅜ 시간이 너무 지낫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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